무료 테스트, 108문항, 약 20분
에니어그램 테스트: 왜 같은 일을 되풀이하게 될까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말해 주는 검사가 아니에요. 관심을 따로 두지 않을 때 그 관심이 저절로 어디로 가는지를 보여 줘요. 어떤 대화는 유독 기운을 빼앗고 어떤 대화는 그렇지 않은 이유, 해마다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짜증이 올라오는 까닭, 그리고 힘들어질 때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요. 답은 이름표가 아니라 작동 방식이고, 맞는지는 바로 자기한테 대 보면 알아요.
- 회원가입 없이
- 결과는 링크로 남아요
- 휴대폰에서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점 위에 올리거나 눌러 보세요
- 중심
- 9
- 평화주의자
- 중심 장·날개 9w8, 9w1
성장선 3·스트레스선 6
아홉 유형을 똑같이 재요. 한 쪽마다 유형별로 한 문항씩 들어가요.
같은 답에서 나오는 네 가지
유형 번호는 답의 사분의 일이에요
에니어그램 검사는 대개 1에서 9까지의 숫자 하나로 끝나요. 여기서는 같은 108개의 답에서 세 가지를 더 계산해요. 그게 없으면 숫자는 설명하는 게 별로 없어요. 같은 유형인 두 사람이 거의 모든 면에서 달라 보이는 일이 흔하니까요.
유형
관심이 어떻게 짜여 있는지예요. 정하지 않아도 저절로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대개 알아채지 못한 채 늘 풀고 있는 물음이 무엇인지. 장점 목록도 아니고 특성 모음도 아니에요.
날개
원 위에서 양옆에 있는 두 유형 가운데 하나가 섞여 드는 결이고, w를 넣어 적어요. 같은 유형이어도 4w3과 4w5는 다르게 움직이고, 그 차이는 동기보다 행동에서 먼저 보여요.
본능 하위유형
힘의 큰 몫이 어디로 가는지예요. 자기 앞가림, 사람들 사이에서의 자리, 아니면 가까운 한 사람과의 관계. 자기 유형 설명을 읽고도 자신을 못 알아보는 일은 대개 이것 때문에 생겨요.
발달 수준
어떤 상태에서 답했는지예요. 점수가 아니라 상태라서 평생에 걸쳐서도, 하루 사이에도 바뀌어요. 띠는 셋이고, 몇 단계인지는 보여 주지 않아요.
여유가 있을 때 · 앞서는 쪽이 없을 때 · 붙잡혔을 때
날개나 하위유형을 따로 묻는 문항 묶음은 없어요. 네 가지 모두 같은 답 행렬에서 계산되기 때문에, 검사가 네 배로 길어지지 않아요.
아홉 가지 성격
에니어그램 유형: 아홉 중에 누가 나를 닮았을까
아홉 중 하나가 사람을 통째로 설명하지는 않아요. 그게 정상이에요. 보통은 하나에서 크게, 양옆 둘에서 조금씩 자신을 알아봐요. 눈길이 멈춘 쪽부터 열어 보세요.
장
가슴
머리
아홉 개의 점, 세 중심, 두 선
에니어그램은 어떻게 짜여 있나
설명 아홉 개를 나열한 목록이 아니라, 이어진 도형이에요. 번호가 그 자리에 놓인 데는 까닭이 있어요. 점마다 이웃이 둘, 자기 삼각형이 하나, 그리고 밀려가는 선이 둘이에요. 층은 셋이고, 하나씩 켜서 보세요.
한 도형의 세 층
장, 가슴, 머리
아홉 유형은 세상을 무엇으로 먼저 맞이하는지에 따라 셋씩 묶여요. 장 중심 8번, 9번, 1번은 버티고 움직여요. 가슴 중심 2번, 3번, 4번은 모습과 관계를 붙들어요. 머리 중심 5번, 6번, 7번은 미리 재고 대비해요. 사이트의 색은 번호가 아니라 중심을 따라가요. 그래서 설명을 읽기 전에 묶음이 먼저 보여요.
옆에서 섞여 드는 이웃
유형마다 원 위의 이웃이 둘이고, 보통 그중 하나가 더 짙어요. 그 이웃을 w로 덧붙여 적어요. 4번이면 4w3과 4w5예요. 아홉 유형이 열여덟 조합을 만들고, 같은 유형의 두 날개 사이 차이는 번호만 봐서는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커요.
어디로 밀려가는지
점마다 이웃이 아닌 유형으로 선이 둘 뻗어요. 하나는 여유가 있을 때 옮겨 가며 그쪽 결을 가져오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여유가 떨어졌을 때 밀려가는 길이에요. 실선은 여유가 있을 때의 이동, 점선은 밀려남이에요. 어느 쪽도 사람을 다른 유형으로 바꾸지는 않아요.
108문항, 한 화면에 하나
어떻게 진행되나
20분은 짧지 않아요. 짧은 척하지 않을게요. 대신 함정이 들어간 질문이 아니라 자기에 대한 문장에 답하게 되고, 언제든 나갔다가 돌아올 수 있어요.
- 한 화면에 한 문항
- 아홉 개가 한 장에 늘어서거나 휴대폰에서 한참 스크롤할 일이 없어요. 답하면 저절로 넘어가고, 1부터 5까지 숫자 키도 먹어요.
- 답할 때마다 저장
- 화면 단위가 아니라 누를 때마다 서버로 올라가요. 창을 닫았다가 돌아와도 그 문항에서 이어져요.
- 회원가입 없이
- 메일도 비밀번호도 없어요. 결과는 자기 링크로 살아 있고, 다른 기기에서도 그 링크로 열려요.
- 정답은 없어요
- 되고 싶은 모습이 아니라 지금 모습으로 답하면 돼요. 어느 눈금을 먹이는 문항인지 짐작할 수 없게 써 두었어요.
문항은 이렇게 생겼어요
결정을 내리기 전에 주로 몇 사람에게 먼저 물어본다.
무료 결과
끝나면 무엇을 보게 되나
결과는 바로, 그리고 통째로 열려요. 메일을 기다릴 것도, 계정을 만들 것도 없어요. 이렇게 생겼어요.
예시예요, 내 결과가 아니에요
- 유형
- 개인주의자뚜렷하게
- 날개
- 4w5뚜렷하게
- 상태
- 앞서는 쪽이 없을 때비교적 뚜렷하게
- 본능
- 공동의 것에 힘을 써요비교적 뚜렷하게
무료 결과에 들어 있는 것
- 유형 이름과 작동 방식 풀이. 칭찬 모음이 아니에요
- 날개, 그리고 그것이 행동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 본능 하위유형. 하나로 갈라지지 않으면 후보 둘
- 답할 때 어떤 상태였는지 보여 주는 띠. 단계 번호는 없어요
- 결과로 이어지는 고정 링크와, 남에게 보여 줄 별도 페이지
유료 해설
따로 원하면 계산된 숫자에 맞춘 자세한 해설을 받을 수 있어요. 아홉 유형 중 하나가 아니라 유형과 날개와 하위유형의 조합에 맞춰 써요. 안내는 결과 화면에서 나오고, 검사 전에 살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경계
이 검사가 하지 않는 일
보통은 작은 글씨로 적거나 아예 적지 않는 세 가지예요. 끝나고가 아니라 시작하기 전에 말해 둘게요.
- 01
선발에는 쓸 수 없어요
채용에도, 평가에도, 역할 배정에도 쓸 수 없어요. 결과는 자기보고에서 나와요. 어떤 하루에 스스로 자기에 대해 말한 내용이라는 뜻이에요. 그것을 남이 내리는 결정의 근거로 바꾸는 건 그 사람에게 정직하지 않아요.
- 02
알아볼 거라고 약속하지 않아요
설명이 단번에 들어맞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어요. 아니라고 해서 계산이 틀린 것도, 모형에서 벗어난 사람인 것도 아니에요.
- 03
같은 답이 나온다고 정확한 건 아니에요
검사가 자기 자신과는 잘 맞아떨어져요. 그건 알고 있어요. 사람을 대상으로 한 확인은 아직 없어요. 모형 위에서 한 계산은 있고, 그 계산으로는 열여섯 번에 한 번쯤 유형이 다르게 나와요. 같은 사람이 두 번 한 자료가 쌓이면 계산 자리를 측정이 대신하게 돼요.
짧은 답
검사 전에 자주 묻는 것
- 01
에니어그램이 뭔가요?
아홉 유형으로 된 모형이고, 행동이 아니라 동기를 설명해요. 관심이 저절로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그러면서 무엇을 피하는지요. 그래서 같은 유형인 두 사람이 정반대로 움직이면서 같은 물음을 풀고 있을 수 있어요.
- 02
에니어그램은 MBTI와 무엇이 다른가요?
에니어그램과 MBTI 사이에 대응표는 없어요. 저희가 안 만드는 게 아니라, 두 모형이 사람을 서로 다른 선으로 자르기 때문이에요. 인터넷에 도는 표는 측정이 아니라 관찰에서 나왔고, 서로 내용도 맞지 않아요.
- 03
날개가 뭔가요?
원 위에서 옆에 있는 유형이 본래 유형에 섞여 드는 거예요. w를 넣어 적어요. 4w5는 5번이 날개로 붙은 4번이에요. 날개는 유형을 바꾸지 않고, 유형이 밖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를 바꿔요.
- 04
본능 하위유형이 뭔가요?
힘의 큰 몫이 어느 쪽으로 쓰이는지예요. 자기 앞가림(sp), 사람들 사이에서의 자리(so), 가까운 한 사람과의 관계(sx). 겉으로 드러나는 무늬는 날개보다 하위유형이 더 크게 바꿔요. 먼저 말해 둘게요. 네 가지 결과 가운데 주된 본능은 이 테스트가 가장 덜 정확하게 잡아내는 항목이에요. 두 사람 중 한 명꼴로 점수가 서로 가깝게 나오고, 그럴 때는 하나가 아니라 둘을 보여 드려요.
- 05
발달 수준이 뭔가요?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이고, 그 사람의 성질이 아니에요. 원래 모형에서는 단계가 아홉이고 번호가 붙어 있어요. 여기서는 띠 셋만 보여 주고 번호는 주지 않아요. 아홉 단계를 믿을 만하게 가르려면 108문항으로는 낼 수 없는 정밀도가 필요하거든요.
- 06
무료인가요?
네. 네 가지가 모두 담긴 결과는 바로 열리고 값이 들지 않아요. 값을 받는 것은 자세한 해설뿐이고, 그건 결과가 나온 뒤에 안내해요.
- 07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메일도 비밀번호도 없어요. 결과는 자기 링크로 살아 있어요. 계정은 지금까지 한 검사를 한자리에 모아 두고 싶을 때만 필요해요.
- 08
얼마나 걸리나요?
108문항에 20분쯤이에요. 누를 때마다 저장되니까 두 번에 나눠서, 서로 다른 기기에서 해도 돼요.
- 09
결과가 얼마나 정확한가요?
솔직히 말하면 사람을 대상으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모형 위에서 한 계산은 있고, 그것으로는 열여섯 번에 한 번쯤 유형이 다르게 나와요. 날개와 하위유형은 6%쯤 빗나가요. 첫 후보가 둘째와 충분히 벌어지지 않은 자리에서는 하나로 반올림하지 않고 둘 다 보여 줘요.
- 10
다시 해도 되나요?
돼요. 다만 바로는 아니에요. 첫 검사 직후의 두 번째는 사람이 아니라 답에 대한 기억을 재요. 몇 주쯤 두는 게 알맞아요.
20분이면 붙들고 볼 것이 생겨요
회원가입 없이, 답할 때마다 저장되면서요. 결과는 바로 열리고 자기 링크로 남아요.
- 회원가입 없이
- 결과는 링크로 남아요
- 휴대폰에서 이어서 할 수 있어요